우리가 아이에게도
그대로 쥐여주는 제품만.
JOACHAM은 서울 강서구 작은 문구 도매점에서 시작됐습니다. 매일 수십 개의 학용품·청소용품을 취급하면서, "내 아이에게 이걸 쥐여줄 수 있나"를 유일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.
9년째 같은 기준입니다. 작은 지우개 하나에도 KC 인증을 확인하고, 청소세제는 성분표까지 공개합니다. 학교 담당 교사 478명이 JOACHAM을 단골로 쓰는 이유입니다.